▲ 슈퍼스타K5 탈락자 장원기 /Mnet '슈퍼스타K5' 방송 캡처
슈퍼스타k5 탈락자 장원기.

'슈퍼스타K5' 장원기가 TOP4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엠넷 채널 ‘슈퍼스타 K5’에서는 TOP5 장원기, 박재정, 송희진, 박시환, 김민지가 ‘대국민 추천곡’을 주제로 피말리는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은 각각 ‘발걸음’ ‘추억 속의 그대’ ‘파이어워크’(Firework)를 불러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그러나 기타 연주와 함께 아이유의 ‘레인 드롭(Rain Drop)’을 열창한 김민지와 성시경의 ‘미소천사’를 부른 장원기는 탈락자 후보에 선정됐다.

장원기와 김민지는 최종 합격을 위한 재대결로 마지막 한 장 남은 진출권을 위한 피말리는 공연을 펼쳤고, 김민지는 Bruno Mars ‘Just the way you are’로, 장원기는 다섯손가락의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로 승부수를 띄웠다.

하지만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의 선택은 김민지.

▲ 슈퍼스타K5 탈락자 장원기 /Mnet '슈퍼스타K5' 방송 캡처

슈퍼스타k5 탈락자로 뽑힌 장원기는 "감사하다"며 "이 자리에서 머물지 않고 더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겠다"라고 아쉬운 속내를 전했다.

슈퍼스타k5 탈락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5 탈락자 장원기, 너무 아쉽다" , "슈퍼스타K5 탈락자 장원기, 힘내세요!" , "슈퍼스타K5 탈락자, 그동안의 노력에 박수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 K5’ 우승자는 총 상금 5억 원(음반제작비 2억+상금 3억), 초호화 음반 발매 및 유명 감독과의 뮤직비디오 작업 기회, MAMA 스페셜 무대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