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박시연 아역으로 얼굴을 알린 박소영은 영화 '붉은 가족' 촬영 당시 정우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 가족' 속 의상을 차려 입고 바짝 붙어선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박소영과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소영은 이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나 행복하게 촬영했던 작품이었는데 상까지 받아 설레고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소영은 여고생으로 영화 '붉은 가족'에서 주연으로 캐스팅, 북한에서 남한으로 공작활동을 하기 위해 내려온고정 간첩역할을 당차고 성숙하게 연기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박소영과 정우는 지난 23일 도쿄로출국했으며 도쿄 영화제 기간 영화 '붉은 가족' 상영 및무대 인사를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