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엑소의 시우민과 김유정이 오는 11월 8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울림의 신인 여가수 진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면서 '너만 없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너만 없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 시우민과 김유정은 서로에게 설레는 감정이 여실히 드러나는 실감나는 연기를 펼쳤다. 또한 진의 고혹적인 목소리와 어우러진 김유정의 눈물연기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암시하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시우민과 김유정의 뮤직비디오는 촬영이 진행된 지난 7일에는 촬영현장 스틸 컷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 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당시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어떤 가수의 뮤직비디오인지, 어떤 내용의 뮤직비디오를 찍는지 등 다양한 추측을 이어나갔다.
시우민 김유정 너만 없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시우민 김유정 너만 없다, 풋풋한 연기 잘 봤어요", "시우민 김유정 너만 없다, 풀버전 빨리 보고 싶네", "시우민 김유정 너만 없다 커플 연기에 내가 다 설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우민과 김유정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진의 '너만 없다'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오는 11월 8일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