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러블메이커 컴백 '내일은 없어' 관능적인 무대…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 /MBC뮤직 '쇼챔피언' 방송 캡처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포미닛 현아, 비스트 장현승)가 '내일은 없어' 컴백 무대를 가졌다.
 
30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는 트러블메이커가 출연해 미니 2집 앨범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와 수록곡 '이리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은 '내일은 없어' 뮤비 속 파격적인 섹시콘셉트를 무대 위에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빨간색 니트와 핫팬츠, 망사스타킹과 가터벨트 등으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현아는 붉은색 가죽 재킷과 검은 가죽바지로 반항아적인 이미지로 변신한 장현승과 과감한 무대를 연출했다. 
 
현아와 장현승은 도발적인 안무로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이어갔고, 특히 키스할 듯 말듯 아찔한 퍼포먼스로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리와' 무대에서 현아는 가슴과 복근이 드러나는 검은색 톱과 짧은 치마을 입고 섹시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컴백무대를 가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는 27일 공개 이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횟수 500만을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이날 '쇼 챔피언'에는 샤이니(SHINee), 아이유, 가희, 자우림, 정준영, 나인뮤지스, 에이오에이(AOA), 에이젝스(A-JAX), 베스티, 엘피지(LPG)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 트러블메이커 컴백 '내일은 없어' 관능적인 무대…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 /MBC뮤직 '쇼챔피언'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