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우와 열애설에 휩싸인 패션 디자이너 김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진은 지난 1997년 데뷔한 여성 3인조 그룹 디바에서 지니라는 예명으로 활동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주립대학교 패션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패션 디자이너로 전향했다.
지난 2011년에는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에 디자이너 도전자로 등장한 바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며 디자이너로 입지를 다졌다.
김진은 현재 케이블 채널 패션앤에서 '스위트룸 시즌5'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국내 한 매체는 31일 정우와 김진이 2년째 열애 중이며 지인들의 식사 자리에 자주 동석을 하는 등 공개적으로 데이트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열애설을 부인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