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중' 트러블메이커, 현아‧장현승 도발적인 퍼포먼스 "내일은 없어"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혼성듀오 트러블 메이커(포미닛 현아, 비스트 장현승)이 한층 섹시해진 퍼포먼스로 '음악중심' 무대를 달궜다.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장현승과 현아의 트러블메이커가 출연해 '인트로'와 '내일은 없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올블랙 란제룩에 레드 체크재킷,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 강렬하고 도발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역시 올블랙 의상을 입은 장현승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과감한 안무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트러블메이커2 '내일은 없어' 무대는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는 세트장에서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특히 현아와 장현승은 한층 농밀해진 스킨십과 과감한 커플댄스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0월 27일 공개된 장현승 현아의 '트러블메이커2-내일은 없어'는 직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또한 같은 날 공개된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2일 700만뷰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트러블메이커를 비롯해 샤이니, 아이유, 케이윌, 티아라, 박지윤, 베스티, 유키스, 가희, 나인뮤지스, 에이젝스, 백승헌, 탑독, AOA, 투아이즈, 태원, 엠파이어, 틴트, 엔소닉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 '음중' 트러블메이커, 현아‧장현승 도발적인 퍼포먼스 "내일은 없어"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