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콘서트' 놈놈놈, 류근지 안소미 과감한 백허그… 김기리 보다 한수 위 /KBS2 '개그콘서트' 놈놈놈 방송 캡처
'개그콘서트' 놈놈놈 코너의 류근지 안소미가 갈수록 과감해지는 스킨십을 선보였다.

3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놈놈놈'에는 류근지, 안소미, 김기리, 복현규, 송필근,유인석이 출연했다.

이날 안소미는 송필근과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이때 송필근의 절친 3인방인 복현규, 김기리, 유인석이 무대에 등장했다.

김기리는 "난 필근이를 위해서라면 뭐든 지 다할 수 있는 친구다"며 "새로 산 집은 마음에 드냐. 내가 소미 씨의 일광욕을 위해 집을 남향으로 틀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안소미는 송필근과 복현규, 김기리, 유인석을 위해 짜장면 가게에 전화를 걸어 짜장면 5그릇을 주문했다. 짜장면 배달부로 등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류근지였다.

류근지는 철가방에서 짜장면을 꺼낸 뒤 안소미와 백허그를 한 자세에서 두 손으로 짜장면을 흔들어 섞었다.

류근지와 안소미는 점점 과감해지는 밀착 스킨십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 '개그콘서트' 놈놈놈, 류근지 안소미 과감한 백허그… 김기리 보다 한수 위 /KBS2 '개그콘서트' 놈놈놈 방송 캡처

 
 
▲ '개그콘서트' 놈놈놈, 류근지 안소미 과감한 백허그… 김기리 보다 한수 위 /KBS2 '개그콘서트' 놈놈놈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