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 아기시절 천사같은 눈망울·귀요미 미소·통통 볼살 '3종세트' 매력 /추사랑 페이스북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 아기시절 사진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달 오픈한 추사랑 페이스북에는 추사랑 아기시절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 같이 큰 눈망물을 반짝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의 천사같은 미소와 통통한 볼살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추사랑 페이스북은 지난 10월 추성훈의 소속사인 본부엔터테인먼트가 오픈해 화제된 바 있다.

추사랑 아기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추사랑 아기시절 사진 천사가 따로 없네", "추사랑 아기시절 사진 인형 빙의했구나", "추사랑 아기시절 사진, 추성훈 야노 시호는 좋겠다", "추사랑 아기시절 사진 최강 귀요미 등극"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방송된 KBS 2TV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뜨거운 사랑을 받은 후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추사랑은 지난 3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1회 방송에서도 김밥 먹방을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디지털뉴스부

▲ 추사랑 아기시절 천사같은 눈망울·귀요미 미소·통통 볼살 '3종세트' 매력 /추사랑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