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숙취해소제 전문업체 비포원은 "섹시스타 이수정에 이어 신예 개그우먼 김나희를 자사의 숙취해소제의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광고 관계자는 "무대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뚫고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김나희가 최근 숙취해소제 시장에서 간 손상은 물론 뇌 건강에까지 효과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비포원과 이미지가 부합해 광고모델로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나희와 이수정의 첫 광고 촬영은 오는 15일 서울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모델의 매력대결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인 김나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볼륨 있는 몸매로 주목 받은 바 있으며 지난 3일에는 간호사 복장으로 무대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