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어디가' 성준 문안 인사에 잠자던 아빠 성동일 벌떡 '성선비의 위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아빠어디가' 성동일이 아들 성준의 예의바른 문안 인사에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성준은 17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전날 배운대로 잠에서 깨나자마자 아빠 성동일에게 문안 인사를 올리려 했다.

성동일은 성준이 "일어나세요"라고 말해도 꼼짝않고 누워있다가 절을 하려는 모습에 벌떡 일어났다.

성준은 예를 갖추고 공손하게 "안녕히 주무셨습니까"라는 인사말을 하며 아침 문안 인사를 올렸다.

예의 바르게 문안 인사를 주고 받은 후 성준은 밖으로, 성동일은 다시 누워 마음 편히 숙면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준 문안 인사에 네티즌들은 "성준 문안 인사 나이답지 않은 정갈함 놀랍다", "성준 문안 인사, 역시 성선비다", "성준 문안 인사 저런 아들 있으면 좋겠다", "성준 문안 인사 받고 다시 벌러덩 누운 성동일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 '아빠어디가' 성준 문안 인사에 잠자던 아빠 성동일 벌떡 '성선비의 위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 '아빠어디가' 성준 문안 인사에 잠자던 아빠 성동일 벌떡 '성선비의 위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