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태현 득녀 /연합뉴스
배우 차태현이 10일 셋째 딸을 얻었다.

10일 차태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차태현은 이날 새벽 3시 30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얻었다.

차태현의 부인 최석은씨는 자연 분만으로 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자 관계자는 "차태현이 셋째 아이를 많이 기다려는데 건강하게 태어나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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