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격시대 진세연 /레이앤모 제공
진세연이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첫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12일 공개된 촬영현장은 지난 5일 이천 무대마당 세트장의 모습으로 진세연은 옥련으로 분해 생기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첫 촬영에 임했다.

극중 옥련은 어린 시절부터 정태(김현중 분)의 곁을 지키며 지고지순한 사랑을 키워가는 인물로 상하이에서 수옥(김재욱 분)을 만나 가수로서 성공하며 정태와 수옥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세연은 과감한 살구색 드레스로 가녀린 청순함과 도발적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진세연은 "이번 드라마에서는 청순한 모습 말고도 당차고도 화려한 모습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다. 노래연습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꼭 기대해 달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예쁜 남자' 후속으로 2014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 감격시대 진세연 /레이앤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