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라공주 종영 /MBC '오로라공주' 방송 캡처
'오로라공주'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21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2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 20일 첫 방송 이후 최고 기록으로 150회 방영된 '오로라공주' 평균 시청률은 13.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를 비롯해 등장인물들을 둘러싼 모든 사건과 갈등이 급마무리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또한 '친자공방'까지 벌이며 웃지 못할 헤프닝을 맞은 오로라의 아이 아빠는 설설희(서하준 분)로 밝혀졌으며 오로라는 황마마의 누나들을 아들 성우빈의 고모로 인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오로라공주' 후속으로는 오는 23일부터 이진, 박윤재, 조안, 이미숙 등이 출연하는 '빛나는 로맨스'가 방송된다.

▲ 오로라공주 종영 /MBC '오로라공주'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