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통 떠리몰 /생생정보통 홈페이지 캡처
생생정보통을 통해 소개된 떠리몰이 화제다.

23일 KBS '생생정보통'에서는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제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쇼핌몰 '떠리몰'에 대해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떠리몰에서는 유통기한이 2년에서 2주 남은 제품을 소비자 가격대비 최고 90%를 할인해 판매한다. 떠리몰의 평균 할인율은 50% 이상이다.

떠리몰에서는 추억의 과자부터 유기농 이유식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떠리몰측은 방송을 통해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을 동일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관을 잘하면 유통기한이 지나도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돼 '떠리몰'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진입했고, 접속자 폭주로 떠리몰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