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한 이성재는 영화 흥행실패와 연대보증 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사실을 공개했다.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신라의 달밤', '공공의 적' 등으로 출연하는 영화마다 흥행에 성공하며 승승장구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불리던 이성재는 6~7개의 영화에 모두 흥행실패하며 시련을 겪었다.
이성재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연대보증으로 집마저 가압류에 걸렸다"며 "빚 때문에 집까지 팔아야 하는 상황이 비참했다"고 당시를 회상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성재는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시련을 이겨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성재의 이야기는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