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그대 시청률 20% 돌파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처
'별그대'가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2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4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20.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3회 방송분(19.4%)보다 0.5% 상승한 수치이며, 방송 4회만에 2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별그대' 4회에서는 한유라(유인영)가 이재경(신성록 분)의 계략으로 죽음을 맞았다.

하지만 천송이(전지현 분)는 자신 때문에 한유라가 자살했다는 루머에 휩싸여 도민준(김수현 분)의 집으로 피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별그대' 시청률 20%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그대' 시청률 20% 돌파, 진짜 꿀잼" "'별그대' 시청률 20% 돌파, 김수현 때문에 보는 사람 많겠지만 나는 전지현 때문에 본다 완전 여신" "'별그대' 시청률 20% 돌파, 전지현 능청스러운 연기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는 7.7%, KBS2 '예쁜남자'는 4.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 별그대 시청률 20% 돌파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