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이돌에 대시 받아본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민은 "항상 집에 혼자 돌아가니까 외롭긴 하지만 그럴 때마다 남동생 통화하며 해소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민은 대시를 받아본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 "아이돌 1명과 탤런트 1명"이라며 "아이돌은 그룹이고 깔창을 착용하지 않는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김지민은 "사랑은 개나 줘버려요"라고 농담하면서 "외롭지만 안 생긴다"고 씁쓸한 속내를 고백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1일 2013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코미디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