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리몰 전시몰 /아이클릭아트 제공
떠리몰과 전시몰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파격할인가에 살 수 있는 떠리몰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떠리몰에서는 유통기한이 2년에서 2주 남은 제품을 소비자 가격대비 최고 90%를 할인해 판매하며 평균 할인율은 50% 이상이다.

전시몰과 함께 중고 가전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전시몰'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시몰은 중고지만 새 물건 같은 전시 상품, 반품 상품, 렌탈 상품, 리퍼 상품을 매입하거나 판매하는 쇼핑몰로 지난 8월 '엄청난 중고가 온다'라는 카피를 내건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전시몰에서는 중고노트북, 중고컴퓨터 등을 비록해 미사용전시가전 등이 판매되며 대체로 반값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불황 속 알뜰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떠리몰'과 '전시몰'은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진입하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