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 정문 앞(홍보게시판 방향) 보·차도 경계석이 높게 설치돼 있어 공무원이나 민원인,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낙상해 다치거나 낙상할 뻔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낙상 주의보(?)가 발령.

2일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시청 정문~시의회 앞(30m 가량)에 설치한 보·차도 경계석이 한 계단이 아닌 두 계단 높이로 설치돼 있어 이곳에서 차를 기다리던 공무원이나 민원인, 주민들이 차를 타려다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사고가 자주 발생.

민원인들은 "지금까지 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은 인원만 6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고, 사고를 당했는데도 알려지지 않았거나 사고를 당할 뻔한 인원을 합치면 수십명도 넘을 것이다"며 이곳 보·차도 경계석 낮춤 공사를 이른 시일내 벌여 주길 촉구.

<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