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이 화재사고로 응급실에 실려가 치료를 받았다.
6일 진세연의 소속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진세연은 드라마 촬영을 위한 보컬 트레이닝을 받던 도중 건물에 번진 화재로 인해 호흡 곤란을 느꼈다.
진세연은 창문을 통해 건물에서 탈출했으며, 이후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고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세연 화재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세연 화재사고, 큰일날뻔 했다" "진세연 화재사고,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네" "진세연 화재사고, 안다쳐서 다행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은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윤옥련 역을 맡았다. '감격시대'는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