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개그우먼 김영희 짝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영희는 최근 진행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임우일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영희는 "짝사랑하는 임우일에게 세 번 거절당했다. 정말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있는 거냐"고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동료 개그우먼 박지선은 "솔직히 김영희와 임우일이 잘 될 가능성은 0%"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영희는 "오늘 녹화 끝나고 임우일과 함께 심야영화를 보기로 했다"고 말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이에 MC 이경규는 "지금 녹화장에서 나가도 좋다"고 김영희의 짝사랑을 적극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3년 째 짝사랑 대단하다"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이제 조금씩 넘어오는건가"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둘이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8월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데거3'에 출연해 "임우일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