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균은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생활고를 겪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김성균은 "아내가 출산 준비를 위해 병원에 있는데 대구 공연을 끝내고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잘 먹이라고 하는데 편의점 즉석 스파게티 이런 것 밖에 해줄 수 없어서 속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나만 포기하면 되겠구나 생각했다. 그나마 망치질하고 그러는 것 좋아하니까 그쪽으로 일해야겠다 싶었다"며 "범죄와의 전쟁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다른 일을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균 생활고 고백에 네티즌들은 "김성균 생활고 고백, 아들이 복덩인가봐요" "김성균 생활고 고백, 부인한테 잘해야겠다" "김성균 생활고 고백, 이제 연기에만 집중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