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드라마 시청률 /KBS 2TV '감격시대' 방송 캡처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이하 사노타)가 차지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6.6%로 1위에 올랐다. 전체 드라마 시청률 2위이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SBS '별에서 온 그대'는 23.1%를 보였다 기록했다.

KBS 2TV '천상여자'는 16.9%로 3위에 랭크됐다. 뒤이어 SBS '두 여자의 방'(14.8%), MBC '내 손을 잡아'(11.4%)가 4, 5위로 집계됐다.

특히 이날 새로 시작한 KBS 2TV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은 시청률 7,8%로 첫 방송부터 MBC '미스코리아'를 제쳤다. '미스코리아'는 6.8%로 집계됐다.

이날 첫 방송된 '감격시대'에서 '신정태'역을 맡은 김현중은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눈빛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 브라운관을 압도하는 분위기의 거친남자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감격시대 재밌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수목그 최강은 역시 별그대" "어제 드라마 시청률, 사노타 인기 최고네" "어제 드라마 시청률, 감격시대 김현중 연기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어제 드라마 시청률 /KBS 2TV '감격시대'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