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원 황은정 /KBS2 '풀하우스' 방송 캡처
배우 황은정이 남편 윤기원에 대해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KBS2 '풀하우스'에서는 '아이 낳지 않겠다는 배우자. 이혼사유 될까?'라는 주제로 출연자들간의 토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은정은 "자녀가 없다. 올해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 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이 결혼 전에는 임신시키려 노력하더니. 결혼 후 6개월 동안 피터지게 싸우느라 힘들었고"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은정은 또한 "아이를 낳으면 3억 이상이 든다고 하지만 가정의 연결고리인 아이라고 생각한다"며 2세 소망을 전했다.
 
▲ 윤기원 황은정 /KBS2 '풀하우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