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어디가2 첫 촬영 /MBC 제공
'아빠어디가2'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MBC는 '우리들의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 2기 가족들의 첫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가족들은 지난 11일 첫 만남을 갖고 18일 충북 옥천으로 첫 여행을 떠났다.

이번 '아빠어디가' 2기에는 기존에 함께했던 윤민수-윤후(9) 부자와 둘째 자녀와의 여행을 이어가는 성동일-성빈(7) 부녀, 김성주-김민율(6) 부자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안정환-안리환(7) 부자, 류진-임찬형(8) 부자, 김진표-김규원(5) 부녀가 함께한다.

MBC에 따르면 첫 촬영에서 윤후는 동생들을 챙기며 훈훈한 형의 면모를 드러냈고, 성빈과 김민율은 쫑쫑 뛰어다니며 촬영장을 누볐다. 개구쟁이 임찬형과 안리환, 수줍은 꼬마숙녀 김규원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아빠어디가2' 첫 촬영 모습 공개에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첫 촬영 사진, 빨리 방송 보고싶다", "아빠어디가2 첫 촬영! 가족들 모두 훈훈하네", "아빠어디가2 첫 촬영, 시즌1 만큼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아빠어디가' 2기 가족의 첫 모습은 오는 26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 아빠어디가2 첫 촬영 /MBC 제공
▲ 아빠어디가2 첫 촬영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