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처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가 공개됐다.

SBS는 23일 '별에서 온 그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회 텍스트 예고를 게재했다.

공개된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에 따르면 재경(신성록 분)이 제안한 '천송이 1인 기획사' 계약서가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전달된다. 재경은 송이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상황.

또한 재경은 11회 방송 말미 이 계획을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알리며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바 있어 재경과 민준의 대결이 어떻게 흘러갈 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민준은 또 다시 한유라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받게 된다. 박형사(김희원 분)는 송이를 찾아와 민준에 대해 수상한 점이 없었는지 묻고, 송이는 연락도 되지 않고 만나주지도 않는 민준을 걱정하며 애를 태우게 된다.
 
▲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처

한편 22일 유세미(유인나 분)는 천송이에게 12년 전 교통사고에서 구해준 의문의 남자가 도민준이라는 사실을 폭로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 미쳐버리겠네 10시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 도 매니저 죽지마" "'별에서 온 그대' 12회 예고, 어제 에필로그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