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선글라스 코트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처
배우 전지현이 착용한 선글라스와 코트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의 숨겨왔던 정체가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현은 담요를 걸친 무심한 듯한 케이프 스타일의 코트와 함께 둥근 프레임의 독특한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전지현이 착용한 그레이 선글라스는 '젠틀 몬스터' 제품으로 가격은 20만5000원이다. 또한 코트는 '클로에' 제품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선글라스 코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선글라스 갖고싶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패션의 끝판왕"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진짜 시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