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일 화장품 선물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배우 성동일이 아내와 누나에게 화장품을 선물했다.

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성동일 가족이 발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동일과 아내 박경혜 씨는 함께 화장품을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을 찾았다. 성동일 아내는 화장품을 고르다 "정품을 써 본 적이 없다"는 폭탄발언으로 성동일을 당황케 했다.

이에 성동일은 "미안한 마음에 선물한다"고 말한 뒤 "국밥집을 하느라 잘 꾸미지도 못하는 누나에게도 선물해야겠다"며 누나 선물까지 고르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성동일은 화장품을 계산하며 "카드 긁는 소리가 제일 싫다 샘플을 좀 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 화장품 선물에 네티즌들은 "성동일 화장품 선물, 성동일 아내 진짜 미인" "성동일 화장품 선물, 성동일 너무 좋다" "성동일 화장품 선물, 성동일 가족 참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성동일 화장품 선물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