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사냥'에 출연한 백지영이 성시경에 독설을 날렸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서는 가수 백지영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마녀사냥' 속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서는 '남자친구가 있으면서도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누나'의 행동이 궁금한 연하남의 사연이 공개 됐다.
4MC는 사연 속 상황을 재연하며 적극적인 누나에게 대응한 대처법을 고민했다. 이 과정에서 성시경은 술자리에서 누나가 "넌 여자친구 왜 안 만나?"라고 묻는 상황이 재연되자 "글쎄? 누나만큼 예쁜 사람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그거 아니야. 얘도 얕아"라고 거침없는 독설을 날려 성시경을 당황케 했다.
한편, '마녀사냥'은 오는 2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