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베베미뇽 벤이 출연해 '파도'를 열창했다.
이날 벤은 "이 무대를 오랫 동안 기다렸다. 마음을 열고 노래를 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감성과 애절한 목소리로 청중을 몰입시켰다.
특히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소름돋는 폭발적 고음으로 관객을 울리며 398점으로 홍경민을 제치고 1승을 차지했다.
베베미뇽 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베미뇽 벤, 윤민수가 키운 실력파 그룹인데" "베베미뇽 벤, 떴으면 좋겠다" "베베미뇽 벤, 노래 진짜 소름 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김종서, 홍경민, 왁스, 린, 준케이, 벤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