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진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배우 박해진이 '일일 명예 민원 봉사실장'으로 변신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휘경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해진은 내달 3일 제 2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용산세무서에서 '일일 명예 민원 봉사실장'으로 활동한다.

박해진은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일일 명예 민원 봉사실장 위촉장'을 수여 받고 세무서 내 민원센터로 이동해 구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용산세무서는 신뢰감을 주는 외모와 반듯한 이미지의 박해진이 그 동안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왔다는 점에서 이 같은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별에서 온 그대'는 오늘(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