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균은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 주상욱이 연기하는 차정우가 운영하는 회사 'D&T소프트벤처스' 보안팀장으로 나와 3~4회 동안 적지 않은 분량을 소화하며 카메오 이상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성균이 맡은 보안팀장은 차정우의 회사에서 생긴 정보 유출 문제를 수사하는 인물로 나애라(이민정 분)와 대립한다. 단호해 보이지만 때때로 허당기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김성균은 영화 촬영 등 바쁜 스케줄에도 2~3일 가량 되는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앙큼한 돌싱녀' 씬 스틸러 노릇을 해냈다.
김성균은 "'응답하라 1994' 이후 '앙큼한 돌싱녀'로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는데 유쾌한 로맨틱코미디 장르인 만큼 촬영 내내 무척 즐거웠다. 1% 부족한 보안팀장 역을 연기했는데 짧은 분량이지만 재미있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김성균은 "재미있는 드라마라 본 방송도 많이 기대가 되고 앞으로도 시청자로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성균 앙큼한 돌싱녀 카메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균 앙큼한 돌싱녀 카메오, 벌써부터 기대된다", "김성균 앙큼한 돌싱녀 카메오, 본방 사수해야지~", "김성균 오랜만에 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