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가 오늘(5일) 밤 베일을 벗는다.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김은희 극본/신경수 연출/골든썸픽쳐스 제작)의 캐릭터 소개와 간략한 줄거리, 관전 포인트 등을 담은 가이드 영상 '미리보는 쓰리데이즈 300% 즐기는 방법'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싸인', '유령' 등 한국형 장르물의 1인자라고 불리는 김은희 작가 특유의 서스펜스 넘치고 긴박한 시간 속에서 미스터리를 찾아 어떠한 사건을 해결하고 풀어가는 과정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드라마다.
박유천, 손현주, 박하선, 소이현, 윤제문, 최원영, 장현성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한류배우 박유천과 단단한 내면연기로 손꼽히는 배우 손현주의 신구 조합의 시너지 효과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치밀하고 촘촘한 스토리의 구성으로 시청자에게 매회 긴장감 넘치는 몰입도를 선사, 흡사 16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드라마 속 완숙하지 못한 인물 한태경이 경호관으로서 어떠한 사건에 직면하고 그 사건을 계기로 성장하고 성숙해져 갈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의 정점 대통령의 암살계획이라는 긴박한 사건 속에서 그를 지키려는 경호관 '한태경'의 인간으로서의 괴뇌, 성장 등 박유천이라는 배우가 보여줄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박유천, 손현주의 신구 대결이 또한 작품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첫 방송을 앞둔 포부를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대통령 전용별장으로 떠난 대통령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대작으로 전쟁의 서막, 결전, 심판 등 각각 3일의 시간 총 9일간의 기록을 담았다. 오늘(5일) 밤 10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