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앙큼한 돌싱녀'에서는 나애라(이민정 분)가 다시 만난 전 남편 차정우(주상욱 분)을 유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애라는 다시 만난 차정우가 냉정하게 대하자 그를 유혹해서 복수할 계획을 세웠다.
나애라는 상상 속에서 '아내의 유혹' 장서희처럼 눈 옆에 점을 찍고 차정우를 유혹한 뒤 그에게 자신의 정체를 공개햇다. 이에 차정우는 벌벌 떨며 살려달라고 빌었고, 나애라는 그를 드럼통에 넣은 채 강물에 던져버렸다.
유쾌한 상상을 끝낸 후 나애라는 차정우의 회사에 입사해 차정우를 매일 볼 것이라고 다짐했다.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을 본 네티즌들은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망가져도 예뻐"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정말 앙큼하다"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언니 갈수록 더 예뻐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