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격시대 시청률 /KBS 2TV '감격시대' 방송 캡처
'감격시대' 시청률이 수목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16회가 전국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0%)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다.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한 이후 동시간대에서 '감격시대' 만이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중(신정태)과 김성오(정재화)가 클럽 상하이에 들이닥친 마적 떼를 함께 상대하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송재림(모일화)이 극적으로 등장해 극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전개를 보여줬다.

'감격시대'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격시대 시청률, 드라마 재미있다" "감격시대 시청률, 다음주에는 더 오를 듯" "감격시대 시청률, 김현중 연기 잘하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앙큼한 돌싱녀'는 8.9%, SBS '쓰리데이즈'는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감격시대 시청률 /KBS 2TV '감격시대'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