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요리를 할 줄 모르는 전현무는 파비앙을 불러 집들이 음식을 준비했다.
이날 전현무는 파비앙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세탁기 사용법을 묻거나 냄비를 찾지 못하는 등 살림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파비앙을 당황시켰다.
전현무 대신 냉장고 정리를 시작한 파비앙은 곰팡이가 핀 딸기와 썩은 즉석밥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전현무는 무릎을 꿇고 민망해 했고, 파비앙은 뜻밖의 상황에 기가 막혀 하면서도 전현무에게 살림을 가르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