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스페인의 첫 번째 숙소를 찾아가는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맏형 이순재는 비행기, 버스 내에서 끊임없이 가이드 북을 보고 지나던 행인에게 물으며 길을 찾는 모습을 보여 '꽃보다 누나'의 이승기를 연상케 했다.
이에 제작진은 '데자뷰 같은 느낌.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는 두 사람'이라는 자막으로 이순재 이승기 두 사람의 똑같은 행동을 화면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순재의 행동을 본 이서진은 "이순재 선생님은 승기랑 같이 다니면 좋을 것 같다. 두 사람이 닮았다"라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