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유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캡처
걸스데이 유라가 그림 대신 가수를 택한 사연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멀티 연주 신동 12세 안채연 양이 출연했다.

안채연 양은 어린 나이에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까지 완벽하게 섭렵한 '멀티 신동'으로 뛰어난 연주실력을 선보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안채연 양은 "바이올린을 가장 좋아하는데 사람들은 피아노를 더 잘 친다고 한다. 고민이다"고 말했다.

이에 걸스데이 유라는 "나도 미술을 잘했지만 좋아하는 가수 일을 택했다"며 "채연 양이 고민하고 있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이와 함께 화면을 통해 유라의 뛰어난 실력이 돋보이는 그림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 걸스데이 유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