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우아한 거짓말'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우아한 거짓말'은 예매점유율, 예매관객수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우아한 거짓말'은 개봉 전부터 할리우드 영화 '논스톱' '300 제국의 부활'과 이민기, 김고은 주연의 '몬스터' 등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영화 '우아한 거짓말'은 14살 소녀의 죽음 이후 남겨진 가족과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 등이 출연한다.

우아한 거짓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아한 거짓말, 여배우들의 열연 기대할께요" "우아한 거짓말, 개봉하면 보러 가야겠다" "우아한 거짓말, 예고편만 봤는데 너무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아한 거짓말'은 오는 13일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