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tvN 측은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세윤은 "뭐야 우주 생방송? 우주에서 생방송을 한다는거야? 그래도 라이브는 SNL 코리아다"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 김민교는 "날래날래 일어나라우. 안그러면 고저 세계 최초 우주 생방송을 놓치지 않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르샤는 "우주에서 벌어지는 생방송답게 멋지고 흥미로울 것 같다"고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라이프 프롬 스페이스'는 tvN과 NGC가 국내 단독으로 방송하는 세계 최초 우주 생방송으로 지구 표면으로부터 400km에서 초당 7.9km를 이동하는 약 1천억 달러 규모의 스튜디오서 생방송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라이프 프롬 스페이스'는 미국 NGC 본사와 tvN 스튜디오를 연결해 tvN, NGC가 동시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라이브 프롬 스페이스'는 오는 15일 오전 8시 40분부터 약 120분에 걸쳐 약 170여개국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