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백일섭이 스페인의 거장 가우디의 건축물을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1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가이드 이서진 없이 스페인 여행에 나선 꽃할배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일섭은 앞서 여행에서 보였던 무관심한 태도와는 달리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일섭은 가이드의 안내에 집중하거나, 질문에 귀를 기울이며 가우디의 건축물에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구엘공원에서는 "여기가 루브르 박물관보다 낫다"라고 찬사를 보내며 가우디의 흔적을 살폈다.

급기야 백일섭은 "파리보다 스페인이 낫다"고 말하며 이번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꽃보다 할배 /tvN '꽃보다 할배'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