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사냥' 유세윤이 영화 '색, 계'의 배우 탕웨이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공공장소에서 겨드랑이털까지 지적하는 짓궂은 남자친구 둔 여성의 사연이 등장했다.
이에 유세윤은 "난 겨드랑이털 좋더라. 영화 '색계' 탕웨이 봤냐. 너무 섹시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성시경은 "난 그냥 '털이구나'라고 생각한다"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고, 샘 해밍턴은 "난 진짜 싫다"고 대조적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샘해밍턴은 '마녀사냥' 하차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 |
▲ 마녀사냥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