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8.8%(전국기준)의 시청률로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들임(다솜 분)이 박현우(백성현 분)와의 결혼을 허락 받지 못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26.5%의 시청률로 2위에 올랐고 KBS2 '천상여자', MBC '내 손을 잡아'가 각각 16.1%, 15,7%의 시청률로 3, 4위를 차지했다.
한편 SBS '신의 선물-14일'과 MBC '빛나는 로맨스'는 각각 9.4%,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