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쌈디가 등장하자마자 그의 전 연인 레이디제인을 거론해 쌈디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쌈디는 "예전에 레이디 제인이 점을 보러 갔는데 내 직업을 맞추며 헤어지더라고 했다더라"며 "그 분이 내가 레이디 제인의 기를 뺏어가고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그런데 나와 헤어지고 나니 진짜 잘 나간다"며 "고정 프로그램이 5개나 된다"고 허탈해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쌈디는 레이디제인과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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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디 레이디제인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