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 봄꽃축제 산수유꽃축제는 수도권 최대 산수유나무 군락지인 백사면 도립1리, 송말1·2리, 경사1·2리 등 원적산 기슭 3개 마을에서 개최된다.
봄꽃축제 산수유꽃축제에 가면 어린 묘목에서 500년 가까이 된 산수유 1만8천여그루를 볼 수 있다.
산수유는 159개 농가에서 재배, 1년에 약 20,000Kg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산수유는 공해에 약하지만 내한성 강하고 이식력이 좋아 진달래나 개나리, 벚꽃보다 먼저 개화하는봅의 전령사이다.
산수유의 본래 이름은 '오유'였으며 지금도 중국의 많은 한의원들은 이같이 부르고 있다.
또 '오수유'라는 이름도 있는데 이는 1천5백년전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오나라가 산수유나무를 특산 식물로 재현한 데 따른 것이다.

■ 4월 4일(금)
12:00~1:00 안데스 공연(30분), 황화정 우리소리(30분)
13:00~14:00 이천산수유농악단 길놀이 및 풍년기원제
14:00~15:00 개막식
15:00~16:00 55사단군악대 공연
16:00~17:00 신두만의 음악여행
■ 4월 5일(토)
11:00~12:00 해피드럼
12:00~13:00 1차, 전자현악팝페라 '아리현'
13:14: 경기민요(30분) 전자바이올린(제리유, 30분)
14:00~15:00 하모니5060
15:00~16:00 2차 전자현악팜페라 '아리현+홀릭'
16:00~17:00 신두만의 음악여행

11:00~12:00 혼울림(색소폰)
12:00~13:00 록밴드 J Morning(혼성 5인조)
13:00~14:00 벨리댄스(30분) 국악 한마당(30분)
15:00~16:00 티브로드 스타(기남방송 녹화):한혜진, 박구윤, 허윤아, 록밴드 J Morning, 김단아, 동후 등 출연
17:00~18:00 폐막식
이밖에 봄꽃축제 산수유꽃축제에서는 자연관찰장 운영, 석채화 체험, 버들피리 만들기, 사진전, 추억의 엽서 보내기, 두부만들기, 전통놀이(투호, 널뛰기, 전통그네)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