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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선물 시청률 /SBS '신의 선물' 방송 캡처 |
26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 8회가 전국 기준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4일 방송된 7회분이 기록한 8.8%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훈(김태우 분)의 내연녀가 샛별(김유빈 분)을 죽인 진범이 아닌 것이 밝혀지고 새로운 용의자가 등장했다. 또한 수현(이보영 분)은 용의자로 의심되는 남자에게 납치돼 극의 긴장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기황후'는 26%, KBS2 '태양은 가득히'는 2.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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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선물 시청률 /SBS '신의 선물' 방송 캡처 |
신의 선물 시청률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시청률, 조승우 연기 갑" "신의 선물 시청률, 기동찬 나오면 물개박수 치며 응원 중" "신의 선물 시청률, 샛별아 제발 집에 좀 있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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