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는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첫키스에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마녀사냥'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 녹화에서는 먼저 키스 해놓고 사귀자는 건 이르다고 거절한 소개팅녀가 고민인 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MC들은 안재욱에 "키스를 잘하느냐?"는 짓궂은 질문을 했고, 안재욱은 "그건 모르겠고, 첫키스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1시간 정도 했던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C성시경 역시 "나도 키스만 2시간 정도…"고 고백하며 공감을 표했지만 신동엽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한마디를 덧붙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마녀사냥'은 28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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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마녀사냥' /JT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