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민아, 소진, 혜리, 유라)가 1일(화) 오전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 참석차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글로벌 투어의 일환으로 열리는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은 MC 정준영과 안재현이 진행하고 선미, 걸스데이, 크레용팝, 엠블랙, 갓세븐, 블락비, 엠아이비(M.I.B) 등 K-POP 스타들이 출연한다.  오는 3일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