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영상 캡처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가 화제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에서 '호크 아이' 클린트 바튼 역으로 출연하는 제레미 레너가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어벤져스2'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는 제레미 레너가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 메시지 동영상을 공개했다. 

제레미 레너는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 저희가 서울에서 촬영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멋진 작품으로 만나 뵙게 될 수 잇기를 기대하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레미 레너는 현재 이탈리아 아오스타에서 엘리자베스 울슨과 촬영 중으로 한국에 촬영을 오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영상 캡처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우리도 감사해요"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어벤져스2' 고마우면 내한해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레미 레너는 1995년 영화 '시니어 트립'으로 데뷔 후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토르:천둥의 신' '어벤져스' '본 레거시'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