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린 현빈.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재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재영, 현빈, 조정석, 한지민, 정은채, 박성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수영객원기자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재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재영, 현빈, 조정석, 한지민, 정은채, 박성웅이 참석했다.

영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예정.